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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모발이 일차적으로 빠진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다시 나오나요?
글쓴이 : 다모클리닉 날짜 : 2010-06-02 (수) 20:48 조회 : 3608
안녕하세요 다모클리닉입니다.




이식한 모발은 스트레스로 인해 휴지기에 접어들게 되고,



모낭에서 모발이 분리되어 대부분이 탈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발만 탈락된 상태며 두피아래의 모낭은 정상적이 세포주기를 보입니다.



대개 1~4주사이에 대부분이 탈락하게 되고



느리게 탈락되는 모발은 3개월까지도 이어집니다.



이기간동안 정상적인 부분의 동반탈락도 생기기도 하는데



후두부 봉합부위 부근, 정수리 부근, 이식한 인접부 등이 해당되는데



이는 수술에의한 스트레스, 혈류량 감소, 장력의 증가 등이 원이 되겠으며



앞서 말씀드린 이식모 탈락과 같은 시기에 진행되고



회복 역시 3~4개월 지난뒤부터



탈락된 이식모낭의 모발과 함께 다시 자라서 올라 오신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새롭게 모발이 자라올라오는 현상은 3~4개월 후부터 관찰되는데



처음에는 잔모형태로 올라오지만 1~2차례 탈락과 재성장을 반복해



6개월 정도면 성모가 자리를 잡기시작합니다.



이때부터 1cm 정도의 모발 성장 속도를 관찰하게 되며



8개월 12개월 정도면 주변부의 모발과 함께 헤러스타일을 맘대로 펼칠 수 있는 그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위가 넓어 1차수술수로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환자들은



이시점이 지나서 모발이식 수술의 결과를 따져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후두부의 장력도 이 시기가 되어야 완전히 늘어나 재수술도 가능한 시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시점 까지 집중적인 모발이나 두피의 관리와 함께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신다면



1년 후면 최선의 정답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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